기억속에서 처음 책 세계의 빠지게 된 이유는 전래 동화나 역사 이야기 때문이다.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 전래 동화나 역사적인 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서 학교 도서관에 있는 전래 동화책과 역사책을 많이 빌려 읽었다. 시험 전날에도 꼭 동화책이나 역사책을 읽어야 잤다. 고등학교 시절 들어간 후에 다들 학교 성적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고등학교와 대학교 다녔을 때 전공 곽목에 관한 책과 보고서만 많이 읽었다. 더욱이 전문용어가 많았기 때문에 여러 버전의 해설 내용을 참고하고 정리하며 공책에 따로 적어놓는 습관이 생겼다.

  학창시절에 영어나 일본어같은 외국어는 철저히 공부를 하지 않아서 지금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쉬움을 많이 느꼈다. 그래서 한국어 공부에 대한 더 열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하기 시작했다. 일반 한중.중한 사전뿐만 아니라 인터넷에서 백과사전이나 연관검색 같은 것도 믾이 이용한다.

  한국어 공부하는 계기로 한국 사극 드라마도 많이 보았다. 한국 역사 쪽에도 관심이 생긴다. 한국어로 쓰여 있는 한국 역사 문장도 한 문장 한 문장씩 천천히 얽어버렸다. 마침 초등학교 시절에 전래 동화책을 읽는 기분처럼 읽을 수록 더 재미있고 더 많이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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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는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경제학에서는 이런 말이 있다. 자원은 유한하지만 욕망은 무한하다고 한다. 유한한 자원이라는 전제에서 어떻게 더 지혜롭게 소비하는가가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지름신'이라는 단어를 알기 전에 스스로 좀 적당하게 소비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실제는 나도 지름신의 신도이다.

  정보기술이 발달했기 때문에 신세대의 기술산물인 신용카드나 인터넷 쇼핑은 굳이 현금을 안 가져도 가게에 안 가도 소비할 수 있다. 뒤돌아 생각해 보니 나는 혼자만 있었을 때 돈을 가지고 문구점이나 매장에 가면 항상 물건을 사게 된다. 혹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이 꿀꿀할 때 특히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경우에는 꼭 지름신에 씐 듯이 물건을 사게 된다. 좋은 말로 하면 나는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 힘 좀 썼을 뿐이다. 사실은 나는 그렇게 지혜로운 소비자가 아니라 그냥 지름신을 숭배하는 신도들 중의 한 면이다.

  우리는 지름신이 언제 강림하시지 예측할 수 없고 막을 수 없다. 그러게 하지만 우리는 지름신이 강림하신 후에 그 대금을 감당할 능력을 고려하고 소비하는 것이 더 지혜로운 현대인의 소비 방밥인 것 같다. 나도 내가 지름신의 신도임을 알기 때문에 여태껏 신용카드를 신청하지 않고 체크카드만 쓰고 있다. 경제학 학습자로서 유한한 자원(통장금액)에 맞춰 욕망의 크기를 조절하는 태도와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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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산업 활동으로 인해 지구 환경이 빠르게 변화되면서 자연의 균형이 점점 깨지고 생활환경이 파괴하여 환경은 거꾸로 우리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이런 심각한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지구 온난화 문제가 더 심 심해진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지구 온난화는 산업혁명 전에도 자연계에서 있었던 현상이지만, 20세기 들어서 석탄이나 석유와 같은 화석 연료의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더구나 과도한 나무 벌목으로 온난롸의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기후 이상 때문에 더운 날과 추운 날의 발생 빈도가 증가한다. 또는 기후변화에 따라 재배 작물의 종류와 생산량도 크게 변한다. 이런 문제가 해마다 심해지면 인류에게 생존을 위협하는 식량 전쟁도 발발될 수 있다.

  하나뿐인 지구이기 때문에 우리의 작은 행동이 지구를 살릴 수 있다. 예를 들면 석탁 혹은 석유의 사용량을 줄이고,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고, 생활 속에서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화교, 도시에서도 친환경 공간을 확충하고 나무를 많이 심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쓰지 않는 전기 코드를 뽑아 놓아 에너지를 절약한다. 그리고 오존층 파괴를 막기 위해 에어콘 대신 부채나 선풍기를 이용한다. 지구는 우리가 후손들에게 돌려줘야 할 소중한 재산이기 때문에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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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定期購買大誌雜誌的習慣,讓我每個月都能知道一些新書資訊,也能享受片段的文字洗禮。
2013年1月號 內容中「有一天,媽媽老了」的新書預告介紹,讓我有了和媽媽一起去國外旅行的想法
起初,只是自己因為一本書的片段文字領悟到要珍惜和媽媽一起的時間
當韓文班同學問起我想要帶媽媽一起旅行的動機時,才想到應該要跟同學分享這本書「有一天,媽媽老了」

2013年5月商周出版的書「有一天,媽媽老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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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며 공부의 의무가 있다면 마지막 꼭 졸업식에 참석자격도 있는 법이다. 초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 5번의 졸업식들은 나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하나이다.  한국하고 일본과 달리 대만의 졸업식이 여름 6월에 열린다. 그리고 여름에 피는 빨간 봉황목 꽃은 대만에서 졸업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꽃이다.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그 때마다 봉황목에서 점점 꽃이 피는 모습을 보면 아련하게 쓰린 느낌이 들었다. 졸업식을 참석했을 때 내가 몇 번이나 상을 받는 대표로서 무대 위에 올라가서 전교 선생님, 학생과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상을 받은 적이 었었다. 또한 '이별가(驪歌)'를 부르며 눈물이 자기도 모르게 주르륵주르륵 흘러 내린 적도 있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학교생활과 사랑하는 선생님과 반친구들, 같이 공부하는 장면은 이제 우리 삶 추억의 일부분으로 되었다. 제일 인상적인 졸업식은 중학교 때였다. 그 때 졸업식 회장에서 에이컨이 없었기 때문에 3천여 명 선생님들,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작고 좁은 졸업식 회장에 있었다. 이별가 음악,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 이별의 눈물과 여름에 흘린 땀이 같이 우리 졸업생들에게 아름다운 졸업식 풍경을 그려 주었다. 그런데 제일 웃긴 게 중학교 졸업식 끝나자마자 졸업생들이 줄을 서서 또 다시 교실으로 향해 들어가고 공부하었다. 왜냐하면 고등학교 입학시험은 졸업식 2, 3주 후에 실시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졸업식은 끝과 시작의 두 가지가 다 포함되는 것이다. 졸업을 계기로 내 인생이 한층 더 올라가게 된다. 매 학습단계의 졸업식은 나에게 기쁨과 슬픔의 신고식이고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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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한번의 기회로 다시 태어날 있다면 나는 여전히 우리 엄마 아빠의 딸이 되고 싶고, 생에서 만나던 사람들과 만나고 싶다. 단지 무슨 일을 결정할 때는 현재와는 반대의 길을 선택하고 싶다. 예를 들면, 전문 고등학교가 이닌 일반 고등학교에 다니고 싶고, 문과를 전공하지 말고 이과를 전공하고 싶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자신의 다른 면과 잠재된 능력에 대해 너무 궁굼하기 때문이다.

  만약에 내가 일반 고등학교 학생이라면 공부하고 싶지 않아도 학교 제도에 따라 꼬박꼬박 공부할 같다. 아니면 반친구를 따라 매일 학교와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만 열심히 같다. 지금 뒤돌아 생각해 보면 나는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일반 고등학교에 다난다면 어쩔 없이 공부만 해야 하니까 그런 생활도 한번 해보고 싶다.

  그리고다시태어난다면나는대학교에서이과를전공하고싶다. 우리 4남매중에반은문과를전공하고반은이과를전공했다. 예전성적표들를펼쳐보면이과보다문과성적낫기는하지만다른반친구들과비교해보면나의이과성적도괜찮다고생각한다. 그래서나도이과쪽에소질이있다고생각한다. 다시태어난다면나는자신의다른모습을발견하기위해이과를전공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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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친은 절친한 친구의 약자이다. 항상 힘들고, 외롭고 지칠때마다 곁에 있어줄 수 있는 친구이다. 내 절친은 한 명이 아니라 고등학교 때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했던 친구 5명이다. 우리는 다 동갑이다. 우리는 같은 반은 아니었지만 수업이 끝난 후에 늘 같이 놀고 공부하고, 무슨 일이든지 다 서로 의논하고 도와 주었다. 우리가 가입한 동아리는 변론 동아리였다. 항상 변론 대회를 위해서 기숙사 혹은 친구 집에서 밤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대회 경험이 쌓여서 나중에는 서로 눈만 봐도 상대방의 상태나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알 수 있을 정도로 호흡이 잘 맞게 되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몇 년 동안 우리는 따로따로 떨어져 있었지만 만날 때마다 어색한 분위기가 전혀 없다. 지금 우리는 다 각각 다른 직업을 갖고 있다. 현재 5명 절친 중 한 명은 영어 선생님이고, 한 명은 인터내셔널 댄스스포츠 선수이자 강사이다. 또 한 명은 앤지니어이고, 한 명은 재무회계사, 마지막 한 명은 예쁜 딸 둘이 있는 행복한 주부이다. 최근 몇 년간 우리 모두 다 타이페이에서 일하면서 살고 있기에 우리는 한 달에 한두번 정도 만나 수다를 떨곤한다. 가끔 심신이 지칠 때 이 절친들이 있기 때문에 다시 숨쉴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앞으로 오랜 시간이 흘러도 이 친구들과 계속 만나고 싶고, 인생의 각양각색의 맛을 같이 나누고 싶다. 내 인생에 이들이 있어서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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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사계절이 비교적 뚜렷하지만 대만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만에서는 여름과 겨울에 비해 봄과 가을이 좀 짧아서 계절을 미처 느끼기도 전에 봄이나 가을은 어느새 지나가 버린다.

 나는 여름에 태어났기는 하지만 누군가 여름과 겨울 중에 어느 계절을 더 좋아하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겨울을 택할 것이다. 왜냐하면 개인적인 이유지만 내가 햇빛 알레르기가 있어 여름의 햇빛은 나에게 특히 유해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만 여름은 늘 35도가 넘는 고온다습한 날씨이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서있어도 땀이 많이 난다. 이에 반하여, 대만 겨울은 한랭기단이 오고 비가 내리는 날 말고는 그렇게 추운 날씨가 아니다. 정말 추우면 따뜻한 옷을 하나 더 입으면 돤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겨울은 항상 나에게 축제가 열리는 것 같은 계절이다. 연말의 분위기, 크리스마스 이브, 연말 카운트다운과 원단 행사가 있다. 그리고 설날 연휴도 겨울에 있다. 더군다나 내가 좋아하는 샤브샤브나 마라훠궈나 여러 가지 찌개도 마음껏 먹을 수 있으니 나는 겨울이 정말 좋다. 설사 살이 좀 찌더라도 겨울 옷으로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겨울에 제일 하기 좋아하는 일은 한랭기단이 오는 날에 친구하고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이다. 뼈 속까지 짜릿하게 추위를 느껴도 좋다. 또한 날씨가 추우니 친구하고 서로 손을 잡거나 서로 바싹 붙어서 팔짱을 끼고 다니는 등 나에게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계절이다. 때때로 그 살을 에는 추위가 싫어 겨울을 잠시 싫어한 적도 있었지만 나는 여전히 겨울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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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 년 동안에 한류는 아시아에서 파란을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K-POP과 한국의 모든 것이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에서는 성형수술이 성행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한국 부모님들이 자식들에게 졸업선물로 성형수술을 해 준다는 소문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잘생기거나 예쁜 한국 사람이나 연예인들을 보면 그들이 반드시 수술을 받았을 것으로 여긴다. 사실은 그렇지는 않다.

 나는 성형은 개인의 선택아라고 생각한다. 신체적인 핸디캡 때문에 자신감이 결여되어서 수술로 다시 자신감을 얻는다는 장점에서 성형을 반대하지는 않는다. 물론 나도 수술을 받고 싶은 생각이 들은 적이 있었다. 성형 자체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대중 매체와 사회에서 접하는 외모지상주의가 문제이다. 요즘은 자신이 원해서 성형을 하기도 하지만, 취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기도 한다고 한다. 이런 현재의 잘못된 성형 열풍에 대해 사회적인 차원에서 시급히 시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형수술을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단지 과유불급이라는 점을 다들 염두해 두었으면 한다. 나는 성형은 되도록이면 자제했으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지 말고 그들의 됨됨이와 태도에 더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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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를 중시하는 중화문화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에 대한 답이 부모님이 나올 것이라는 것을 당연하고 예측 가능하지만, 내가 부모님 다음으로 존경하는 인물은 반기문 UN 사무총장님이다.

 한국 어느 쇼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 소녀시대 서현의 정신적 멘토인 분은 반기문 총장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총장님은 어렸을 때 공부는 놀이처럼 생각했다고 한다. 공부를 그런 즐거운 마음으로 했기에 성적은 항상 일등이었다. 그리고 총장님의 영어 공부에 대한 그 열정과 끈기는 정말 대단했다.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녹음기를 들고 미국인들의 집을 찾아갔다. 먼 길에도 꼬박꼬박 찾아가고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서 나중에 UN 사무총장님이 될 수 있었다. 지금은 어학학원이 많지만 그렇지 않던 시절이었기에 총장님은 본인의 의지로 영어를 배웠었다. 이에 반하여 나는 한국어에 대한 자원이 많은 시대에 살고 있는데 그분을 본받아 더욱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반기문 총장님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꾸라고 말했다. 기회는 모두에게 온다고 하지만 기회의 문은 철저하게 준비한 사람만이 열 수 있기 때문에 그는 꿈을 이루려고 노력한 아름다운 사람이다. 나 또한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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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적에 내 꿈은 작가였다. 글을 아주 잘 쓰지는 못했지만, 글을 통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매력에 푹 빠져서 한동안 글을 쓴 적이 있다.

 중학교 시절에는 작문, 수필 등등 다양한 글을 쓴곤 했었다. 그런데 국어 선생님이 나에게 그냥 쓰기 위해 쓴 글 같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후에 글 쓰는 것에 자신이 없고 글을 쓰지 않았다. 얼마 전 생활 중 힘든 일을 겪고 나서 나는 책을 통해 고난을 극복했고 나의 꿈에 대해 다시 생각했다. 살다보니 어느새 이십대를 넘게 된 나는 아직 작가가 되지 못했다. ‘작가라는 직업적 타이틀을 갖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서 뭔가 더 완성된 글을 써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나는 아무 것도 쓸 수 없었다.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세상에 그런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나는 지금 누구나 볼 수 있는 블로그에 다시 글을 쓰고 있다. 사소한 생활 이야기 느낌이지만 주저리 주저리 글을 만들었고 한 사람이라도 이 글을 읽는다면 잠시나마 내가 작가가 된 기분이 들 것이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나는 꿈을 이루지 못한 것 같지만 사실은 나는 아마추어 작가라는 새로 꿈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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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를 배운지 이미 4년이 넘었다어덯게 해야 잘할 수 있는지 나만의 스타일이 있다.

 공부특히 외국어 공부는 아무리 언어에 타고난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도 외국어 공부에 지름길은 없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한국어도 한 외국어이다우리가 어렸을 적에 중국어를 배울 때 모조건 시간을 많이 들여 공부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꾸준히 접한 끝에 중국어 네이티브가 되었듯이 한국어도 마찬가지이다무조건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 보다는 어떤 방법으로 해야 실생활에서 한국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자기가 좋아하는 한국 드라마나 쇼 프로그램을 정해서 미친듯이 반복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그리고 자막을 보고 듣기연습을 하거나 듣고 받아쓰기를 하는 것처럼 듣는대로 적은 것도 좋은 방법이다공부는 눈으로 보기만 하는 것보다는 보면서 적는 것이 네 배이상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들이는 노력에 따라 실력을 어느 정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한국어를 더 잘하게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알게 모르게 한국어를 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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